2012년 송년모임의 흔적들 오작교 지리산 프리방스 팬션 입구 지리산 프리방스 정경 팬션으로 올라가는 길(보리수님) 쉼표님께서 정성을 들여 작성해 보내주신 프랭카드가 팬션의 여건으로 인하여 "제3회"라는 글자를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옥에 티 하나, 남원은 전남이 아니고 전북입니다. ㅎㅎ 좌측부터 알베르또님, 이주사님, 고이민현님 버벅...
2012년 송년모임의 흔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