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송년 모임을 끝냈습니다. 오작교 매번 모임을 준비하면서 걱정인 것은 '이번 모임에는 몇 분이나 참석을 해주실려나' 하는 것입니다. 이번 송년의 모임도 제법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하계 정모를 생략한 채 겨울에 맞이하는 정모인지라서 처음 운영회원 회의를 할 때부터 '금번 송년회는 단 한 분의 참석자만 있더라고 시행을 하자'고 생각을 하면서 준비...
2012년 송년 모임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