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머 정사 (情事 ) 청풍명월 김 삿갓 (金 笠) 이 어느 젊은이의 過情事로 인하여 죽은 예기를 듣고 情事 (정사)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은 시를 한 수 지어 얘기를 해 준 이에게 주며 "죽어도 좋은 것은 어쩌리" 하면서 마을을 떴단다. 爲爲不厭更爲爲 (위위불염갱위위) 不爲不爲更爲爲 (불위불위갱위위) 해도해도 싫지 않아 다시 하고 또 하고 안한다 ...
유 머 정사 (情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