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순수님.
오랜만에 뵙네요?
직장과 집안일,
두 마리의 토끼를 쫓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겨우내 살을 찌울 수가 있을 만큼 여유가 있었으니
괜찮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