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그러게요.
저도 우연하게 이러한 소식을 알게 되었는데,
우리 홈 가족분들이 모두 중년인지라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거침없이 삽질을 했답니다. ㅎㅎㅎ

그런데 새벽별님은 우리 홈에서 처음 뵙는 분같은데요?
제가 미처 확인을 하지 못하신 신입회원이신가봅니다.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