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그러게요.
일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릴기는 하지만
그런 '국민적 미움'만 없다면 괜찮은 듯 싶습니다.

"아는 것이 병,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경구가 생각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