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작교

id: 고이민현

"모르는게 약이요, 세월이 약이겠지요"란 격언에

부합하는 이론이네요.

글쎄요, 아직 저나 가족이 당해보지 않아서 머리가

갸웃둥 해지는데 선택은 오직 자기 몫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