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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칠이 된 책상에 나무와 석탄으로 난로를 때던 초등학교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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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위에 도시락을 데워 먹던 그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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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로 생각 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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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시간 풍금을 쳐 주시던 담임선생님
어디에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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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칠때는 꼭 가방을 가리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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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처럼 우리나라도 이렇게 가난 할때가 있었어요
이런학교에 다니기도 힘들어 못다니는 아이도 있었고
정말 가난 가난에 허덕이는 우리 한국이였지요.
우리 어른들이 이 가난을 극복하고 지금의 우리들은 그 피땀 흘린 어른들의
덕택으로 환경이 좋은 곳에서 좋은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