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샘터

메마른 삶에 한 주걱 맑은 물이 되기를
  •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노을은 신의 캔버스 / 오늘의 오프닝

오작교 32473

0

1

우리를 감동시키는 멋진 노을은

태양과 먼지의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먼지가 없으면 노을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과학 시간에 배웠으면서도, 그런 설명과 무관하게

'노을은 신의 캔버스'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먼지가 없으면 비나 눈도 크게

줄어들게 된다고 하지요.

먼지조차도 그렇게 세상에서 자기 몫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사실이 숙연하게 다가옵니다.

 

 

글 출처 : 오늘의 오프닝(김미라, paperstory)

 

 

pimg_7121391331444042.jpg

 

공유스크랩
1
수혜안나 2023.01.12. 22:23

놓아 주신 짧막한 글에

영혼이 노을 빛에 물들어 로그인하고

또닥 또닥~ 자판을 두드리지요

엷은 미소와 함께 말이죠

 

언제나 소소한 나눔으로

저를 이렇듯 행복하게 하여 주시니

이 인연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지요

 

더불어 우주의 신비를 담아봅니다

존재, 모두가 나처럼 소중하지요

그런 고로, 우리는 '하나'입니다

화이팅~!!! ㅎ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7
normal
오작교 23.02.20.10:13 18713
396
normal
오작교 23.02.20.09:54 23157
395
normal
오작교 23.02.20.09:36 22864
394
normal
오작교 23.02.14.09:23 24052
393
normal
오작교 23.02.14.08:24 25277
392
normal
오작교 23.01.25.08:36 23911
391
normal
오작교 23.01.25.08:28 23286
390
normal
오작교 23.01.12.11:25 32335
file
오작교 23.01.12.09:56 32473
388
normal
오작교 23.01.12.09:48 33145
387
normal
오작교 23.01.12.09:43 31901
386
normal
오작교 23.01.12.09:38 20577
385
normal
오작교 23.01.07.19:53 22747
384
normal
오작교 23.01.07.19:44 31273
383
normal
오작교 22.12.30.10:48 21934
382
file
오작교 22.12.30.10:30 21291
381
normal
오작교 22.12.30.10:21 22226
380
normal
오작교 22.12.27.09:01 26230
379
normal
오작교 22.12.27.08:46 20675
378
normal
오작교 22.12.27.08:41 2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