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제26화 부엌데기 어머니

오작교 9062

1
공유
1
고이민현 2021.05.04. 17:34

1971.12.25 아침 대연각호텔 화재시 바로앞 육교밑에서 안타갑게 바라보던 기억이 생생.

호텔이 타고있는 모습과 창문으로 손과 수건을 흔들며 살려달라는 아우성,

헬리콥터 구명줄에 매달려가다 중앙우체국 상공으로 떨어지는 광경,

화살에 로프줄을 매달아 높은 창문위로 쏘아올렸으나 실패하던 장면,

모든 모습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댓글 등록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그때를 아십니까(동영상)의 공간은... 4 오작교 21.04.02.09:55 19540
41
normal
오작교 21.06.01.08:21 11200
40
normal
오작교 21.05.13.08:46 9410
39
normal
오작교 21.05.13.08:46 10845
38
normal
오작교 21.05.13.08:45 8874
37
normal
오작교 21.05.13.08:43 9444
36
normal
오작교 21.05.13.08:41 9448
35
normal
오작교 21.05.09.19:01 9487
34
normal
오작교 21.05.09.19:00 9040
33
normal
오작교 21.05.09.18:59 9492
32
normal
오작교 21.05.09.18:58 9492
31
normal
오작교 21.05.09.18:57 9401
30
normal
오작교 21.05.01.09:35 10992
29
normal
오작교 21.05.01.09:34 9412
28
normal
오작교 21.05.01.09:33 9024
27
normal
오작교 21.05.01.09:32 9442
normal
오작교 21.05.01.09:31 9062
25
normal
오작교 21.04.22.16:44 9420
24
normal
오작교 21.04.22.16:43 9432
23
normal
오작교 21.04.22.16:42 9395
22
normal
오작교 21.04.22.16:41 9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