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림의 날은 기억이 안나고
4월5일 식목일날에는 학교에서 단체로 산에 나무를 심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톱과 도끼를 메고 다니며 장작을 패주던 직업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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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림의 날은 기억이 안나고
4월5일 식목일날에는 학교에서 단체로 산에 나무를 심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톱과 도끼를 메고 다니며 장작을 패주던 직업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