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화 동이 트는 새벽꿈에
고이민현 2021.07.14. 11:10
1962년 11월 대전 공군항공병학교(공군 훈련소)에 입대한 그해
인천항이 얼어붙는 매서운 추위에 훈련중 동상으로 발가락을
절단한 훈련병도 있었던 그때가 기억 납니다.
지금에는 그렇지 않겠지만 연약한 환경에서 고된 훈련을 받던때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김성규
2026.06.04. 12:29
고이민현
57년2월입대인데 아침 집합하면 모두 귀에 하얀 동상약 발라 토끼 귀 나란히 줄 섯던때가 눈에 선합니다
김성규
김성규님.
고이민현님께서는 이미 고인이 되셨습니다.
답글을 하실 수 없어 제가 대신 합니다.
고이민현님께서는 이미 고인이 되셨습니다.
답글을 하실 수 없어 제가 대신 합니다.
김성규
2026.06.05. 10:14
오작교
하나 둘 주위의 동기들이 세상 떠나 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이제 90이 넘었으니까 곧 따라가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