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Th [하계] 정모모임-[2010.6.5 ~ 6.6](-6-)
보리피리 2010.06.07. 19:26
그림에서 보듯
이틀간 그렇게도 잔잔하던 바람과 파도가
오늘, 지금 밖에서는 심하게 불고 출렁이고 있습니다.
자연도 긴장이 풀린 탓일까요....?
이틀간 그렇게도 잔잔하던 바람과 파도가
오늘, 지금 밖에서는 심하게 불고 출렁이고 있습니다.
자연도 긴장이 풀린 탓일까요....?
그날은 바다가 호수 같았지요..
사진 전부를 좀 더 실루엣처리를 했어야 누가 누군줄 모를낀데~~ㅎㅎ
피리 형님~~신경 많이 쓰시고 수고 많았습니다.
사진 전부를 좀 더 실루엣처리를 했어야 누가 누군줄 모를낀데~~ㅎㅎ
피리 형님~~신경 많이 쓰시고 수고 많았습니다.
여명 2010.06.07. 20:06
참말로 멋집니다.모두가....
친정 바로옆 동생집에서 청국장이랑 저녁 먹으며
어제 점시 궁시렁대며 청국장 안먹겠다며....
한사발 다 퍼먹고 대구 목살찜 온손가락으로 뜯어먹던...ㅋㅋ
주인집 아가씨사장 걸죽한 농담이 그리워...집니다.
침연니임....
뭐 있음 다 내놓이소....
장산이 동생이랑 뭐 저리 잼난 이야기를 ....ㅎㅎ
친정 바로옆 동생집에서 청국장이랑 저녁 먹으며
어제 점시 궁시렁대며 청국장 안먹겠다며....
한사발 다 퍼먹고 대구 목살찜 온손가락으로 뜯어먹던...ㅋㅋ
주인집 아가씨사장 걸죽한 농담이 그리워...집니다.
침연니임....
뭐 있음 다 내놓이소....
장산이 동생이랑 뭐 저리 잼난 이야기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