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겨울정모 스냅-2
여명 2015.12.14. 11:51
그리워 집니다. 모든이들이.....
고운초롱 2015.12.14. 15:09
언니 어명언니 몸살은 나지 않으셨어요?
짦은 만남이였지만...
넘 반갑고 행복했어요 ~^^
보리수 2015.12.14. 15:14
저 길따라 올라가면 오성급 닭장 옆
모과가 주렁주렁 열린 나무가 있었는데..
지금도 차안에서 향기를 풍기며 제 몫을 다하고 있답니다.
사진으로 보니 맨 위에 표지모델분 제가 알던 모습보다 더 멋져 보이네요.^^
고운초롱 2015.12.14. 15:25
그러게요
진짜 영화배우 같습니당.ㅎ
집에 도착해서 울 멋진그대에게 얼마나 자랑을 치고............ㅎ
언제까장 이어질지~~~~~ㅋ
계속나오고 있습니당.ㅎ
햇살을 받으며 산책길에 노랗게 메달린 모과도 따보고
또
아래쪽으로 내려와선
빨간 홍시 감을 따서 맛도 느껴보며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운 시간들이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