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오작교의 홈 하계정모 사진(우리는님 촬영작품) - 3
순둥이님, 고이민현님
금솔님
금솔님 내외분 그리고 비루님
보리수님과 샘터님
쉼표님
나무새님(밤늦게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은하수님
아저씨만세님
보리수님, 고운초롱님
어싸!! 고운초롱님. ㅎㅎ
샘터님(마당쇤가??)
슬로우 슬로우 퀵퀵(순둥이님과 고이민현님의 춤사위)
금솔님, 고이민현님
제1회 오작교의 홈 정모가 있었던 샘터님과 보리수님의 별장
실내에서 탁구를 칠 만큼 드넓은 공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자리를 제공해주신 샘터님과 보리수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님께서 보내주신 사진들을 이미지만 축소하여서 그냥 올립니다.
포스팅을 하고자 했으나 조금 바쁜 관계로, 또한 이 사진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편집없이 올렸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한장 한장 모수 멋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나도 이번엔 사진이 몇장 없더라구요...죄송~
사회를 보시느라고 시간을 다 빼앗긴 탓이겠지요.
잔잔하고 매끄럽게 진행해주셨던 탓에 여흥의 흥취가
어느 때보다도 높았던 것 같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은 아마도 금솔님께서 동영상과 함께 많이 올려주실 것으로 압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ㅎㅎㅎ
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생각이납니다.
정겨운 분들의 모습이~~~
오작교님 쉼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뵈요...
그날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더욱 더 빛내주신 수선화님.
사진 작업을 하면서 뵈니깐 더욱 더 반갑고 그 시잔들이 벌써 그립습니다.
보리수님의 표현대로 '그 상 앞에 또 앉고 싶어지거든요.'
너무 먼 길이라서 초대하기 부담이 되지만 남원에서의 동계정모 때도 꼭 뵈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음 카페에서는 사진을 올리기가 쉬운데
여기는 올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배꼽이 나와
결국 오작교님께 부탁을 드려 사진을 올렸습니다
좌우지간 끝까지 귀찮게 해서 미안해요~ㅎㅎㅎ
오작교 홈을 사랑하는
여러 회원님들을 만나 뵙게되여
너무 행복했으며 감사했습니다
홈지기님 혼내줄까요
사진 올리기 싶게 안하고 힘들게 해서 되겠냐규요.ㅎㅎ
다음에선 업로드후 등록 여기선 본문 삽입
배곱으로 나오는건 파일명 한글로 되여 인식 못하여 배꼽으로 나올수도....
기타 등등 각 사이트 마다 차이는 있어나 알고 나면 꼭 같습니다.
딩동댕~~~~
금솔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파일명이 한글로 되면 UTF-8의 환경에서는 한글을 인식하지 못하는 탓에
배꼽으로 나와버립니다.
무담시 힘들게 해서 죄송~ 죄송합니다. ㅎㅎ
모두가 흥겨운 모습 보기 좋습니다.
초롱이네 딸이랑 대화내용임돠 ㅎ
엄마
아직 정모사진 안 올라왔어?
시치미 뚜욱 떼고 응
ㅋㅋㅋ
구론데
방금 셩장에서 몰래 훔쳐보다가 따악 걸린거예요
모얌??
왜 숨기고 있냐고욤?
고노무 막춤 ㅎㅎ
어싸~고운초롱님 고거랑
또 항갠?
팔뚝이 넘 크다고 절데루 걷옷을 벗으면 안된다고 늘 야글해주거든요
구론데
고거슬 들킨거예요 ㅋㅋㅋ
글구
이너무 얼굴이 오찌나 큰지.........?
조금만 먹고
살좀 빼야겠어요 ㅎ
푸~하하하
구론데 넘 힘들다
왜냐믄??
한달전에는 고노무 불룩나온 뱃살을 없애기 위하여
전문 트레이너에게 윗몸일으키기를 배우다가
어찌나 아랫배가 아푸고 부었던쥐..
병원을 찾아서 초음파 검진을 했더니......ㅎ
근육파열이라고 하네요ㅋㅋ
지금은 상처가 아물었는지 괜찮아졌지만..................ㅋ
초롱이 아싸아~~~ㅎㅎ
모두가 흥겨운 모습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