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곡(思慕曲)
- 사모곡(思慕曲)
- 님이여!
감히 님이라 부르기에
한껏 벅차오르는 당신이여!
- 나의 님이기까지
이 힘든 세상에서
인고의 세월로 기다려준
고마운 당신이여!
- 님은...
그저 님이 되었기에
설레임이고 보고픔이 되어
밤에도 시들지 않는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 가끔 삶의 무게에
피곤하고 지쳐도
님의 미소와 향기로
님을 힘주어 품은 나는
눈보라 속이라도 기쁘겠습니다.
- 님이여!
지금 내가 죽더라도
정인(情人)의 약속으로
천년을 함께할 사람은
님! 바로 당신뿐입니다.....
댓글 4
세월님.
오늘 님의 흔적을 곳곳에서 만나네요?
너무 반갑고 기쁘기만 합니다.
오늘의 그 열정이 오랜동안 식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만남 좋은시에..쉬어 봅니다
세월님의 미소와 향기에..
고맙습니다
오작교님, 은하수님 이렇게 댓글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잃지 않으시고 늘 미소와 함께 하시길요^^
저도 잠시 머물러 님의 글을 대하고 갑니다
좋은 시간 자주해요~....
땡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