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위한 시
한 시인이 어린 딸에게 말했다
착한 사람도, 공부 잘하는 사람도 다 말고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겨울 창가의 양파는 어떻게 뿌리를 내리며
사람은 언제 웃고, 언제 우는지를
오늘은 학교에 가서
도시락을 안 싸온 아이가 누구인가를 살펴서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착한 사람도, 공부 잘하는 사람도 다 말고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겨울 창가의 양파는 어떻게 뿌리를 내리며
사람은 언제 웃고, 언제 우는지를
오늘은 학교에 가서
도시락을 안 싸온 아이가 누구인가를 살펴서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댓글 8
딸을 위한 이 아름다움~``
어찌 우린잊고 사는지..
마종하 "딸을 위한 시'에
제 마음도 얹어 봅니다.
제마음도 살짝 얹고싶은데...
저기도..ㅋㅋㅋ~.~
다 한마음 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용고..사항합니다..ㅎ휴
가슴으로 몽땅 안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빛과 사랑을 보냅니다~~
딸에게 걸었던 내 욕심들이
살며시 부끄러워 집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언제나 마음은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