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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로망

기타
2013.08.09 조회 94978 댓글 4
꿈꾸는 로망


태풍을 몰고 오는 마파람일지라도
가문들 흥건하게 적셔 줄 수 있다면
오셔요. 이 가슴 활짝 열고 그대를 반길게요

불놀이 꽃불놀이 바라만 보다가
마음 접고 돌아서려니 소맷자락 잡네요
어쩌나.날은 저물고 가야 할 길 아득한데

안 돼요. 눈뜨면 다시 못 볼 갈림길인데
가는 길 무겁지 않게 가슴 툴툴 털어놓고
꿈처럼 그리움처럼 흔적마저 지워야죠

만나고 헤어지며 흘러가는 구름인생
한 곳에 오래오래 머무를 수 업답니다
때늦은 인연이라서 붙잡을 수 없네요

댓글 4

루디아 2013.08.10
늦었다고 생각할 그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어느 유명한 분이 그랬어요.....^^
시몬 2013.08.10
루디아님..
저 별로 않 유명해요~~~
ㅋㅋㅋㅋㅋ
루디아 2013.08.10
착각은 자유.. 오해는 지맘대루 라고..으른들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행 2013.08.13
zzzzzzzz

ㅋㅋㅋ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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