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도착하셨는지요. 오작교 모두 잘 도착하셨는지요. '오사모'가 아닌 '오작교의 홈'이라는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개최하였던 하계 정기모임. 전년 동계 정모를 취소하였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되었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부터 참석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였기 때문에 더욱 더 걱정을 많이 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걱정은 한낮 기우에 불과했다...
모두 잘 도착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