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샘터 - 팍팍한 삶, 잠시 쉬어 가는 공간
글 수 48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을 열면서...... 10
오작교
2009-08-06 50315
348 큰 목수를 대신해서 제는 자는 손을 다치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다
오작교
2022-02-05 943
347 다행이다,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어서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1
오작교
2022-02-05 980
346 세상에 수행 아닌 것이 없다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2
오작교
2022-01-31 977
345 하늘 그물은 넓어서 성기어도 빠뜨리는게 없다 / 느림과 비움 1
오작교
2022-01-31 1373
344 처음 만난 별에서 2 /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1-27 852
343 스스로 사랑하되 그 사랑하는 바를... / 느림과 비움
오작교
2022-01-26 903
342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작교
2022-01-26 946
341 슬리퍼 히트 / 그 말이 내게로 왔다 2
오작교
2022-01-24 1041
340 나쁜 기억으로부터의 자유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2-01-20 911
339 세 개의 황금문 / 그 말이 내게로 왔다
오작교
2022-01-17 1268
338 창고 / 그 말이 내게로 왔다
오작교
2022-01-17 964
337 인생은 쌀로 만든 요리 같다 / 오늘의 오프닝
오작교
2022-01-15 987
336 우주 속에 내려놓기 / 이 별에 다시 올 수 있을까 2
오작교
2022-01-15 1021
335 산(山)의 기도 / 이 별에 다시 올 수 있을까 2
오작교
2022-01-11 1054
334 잘 지내고 있나요? / 그 말이 내게로 왔다 1
오작교
2021-12-29 1116
333 기다려 주자 / 나를 격려하는 하루 1
오작교
2021-12-28 1009
332 공격보다 수비 / 삶이 내게 무엇을 붇더라도
오작교
2021-12-19 904
331 하루하루 더 홀가분하질 것 /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작교
2021-12-19 914
330 알면서 모든다 하는 것이 으뜸이요 - 2 / 느림과 비움
오작교
2021-12-10 895
329 알면서 모든다 하는 것이 으뜸이요 - 1 / 느림과 비움 1
오작교
2021-12-10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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