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오작교 송년모임 - 6




















여명 2011.12.12. 16:50
치대는 동생들이 너무 이쁨니다.
순둥이 2011.12.13. 11:09
즐거운 정모였습니다.
오랜기간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우리님들 ♥
고이민현 2011.12.13. 11:38
금솔님과 마침표님의 독무대!
못본 사람 후회 할거예요.
다음 기회는 놓치지 말고 꼭 오세요.
금솔 2011.12.13. 15:05
아이고 남사시러버라 놀때는 즐겁고 좋은디
지나고 보니 왜이랬나 싶네요.ㅎㅎ
망가진 모습 담느리라 수고 몽땅 하셨습니다.
샘터 2011.12.20. 23:39
처음 서울에서 남원까지 가는길에 눈내리는 지리산을 바라보며
딱 한마디 "아름답다"고 고요히 말하시던 그 마침표님이 저리 변하실줄이야ㅎㅎ
사진을 보며 보리수와 신나게 하하하 웃고 있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