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태그없는 시

누드의 나무

겨울
2021.02.18 조회 98799 댓글 0

누드의 나무


겨을 나무를 바라보게

큰 욕망의 굴레 벗어나


유행 지난 누드가 되어

벌벌 떨면서 살아가네


화무 십일홍 만추 하는가

댓글 0

님에게 답글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