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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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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조회 83413 댓글 3
아침을 열며

구재명

하나 둘 어둠에 핀 빛을 끄며
눈부신 태양은 거세게
밤을 몰아냈슴니다.

밤새 얘기하던 안개도
바라보는 눈길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잠자던 영혼이 눈을 들어
내 삶의 현장으로 나가
경직된 생활에 흠뻑 젖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달고
기쁨을 나누며 사랑을 집으로
가저 갈 수 있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댓글 3

청풍명월 2011.01.22
구재명의 아침을 열며 시 오늘도
행복을달고 기쁨을나누며 사랑의집으로
가야지요 감사합니다
바람과해 2011.01.22
사랑의 집에서
가족과 함께 기쁨으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최소리 2014.02.17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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