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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나눔

기타
2011.03.19 조회 93577 댓글 2
배려와 나눔

이정석

빛과 어둠이 우주공간에서
배려하며 살아가듯이

거친 숨 뒤엔 반듯이
고요함이 머물듯이

지나간
바람 흔적 없듯이
온정 나누며 살자꾸나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커지는 욕심 버리고

가득 채운 부담감보다
조금 비워서 여유로운 삶

자연히
찾아드는 행복
베품 속 미소 번지며 사세.

댓글 2

청풍명월 2011.03.24
이정석의 배려와 나눔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람과해 2011.03.30
청풍명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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