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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회 공지게시판 - 후원회에 관한 소식을 전하는 공간

    글 수 12

    후원회의 후원방식을 조금 변경하고자 합니다.

    어제 전체메일을 이용하여 메일을 발송을 하기는 하였지만 서버의 이상으로 인하여 메일이 도달한 분들은

    몇 개의 메일이 갔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도착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득히 이곳에 공지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홈은 다른 곳에 비하여 음악을 많이 올려지는 관계로 하드 용량과 트래픽의 압박을 받으면서 홈이 열리지 않는 상태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2009년 동계 정모에서 서버를 구입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그해 12월에 정말이지 개인 홈페이지로서는 획기적이랄 수 있는 130Gbyte의 하드용량의 서버를 구입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음악의 용량 및 음질에 대하여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웹상에 올려지는 음악의 음원파일은 최고 저음질인 20Kbps의 음질에서 부터 320Kbps의 고음질의 음원들이 있습니다.

    20Kbps의 음질은 대부분 파일 하나에 1Mbyte정도의 크기인데 320Kbps의 음원들은 파일 하나의 용량이 보통 10~20Mbyte가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만큼 고음질이 음원은 파일도 커지기 마련이지요. 당연하겠지만 저음질의 음원은 음악을 들을 때 깨지는 소리가 나거나 음이 찌그러짐이 심하여 듣기 거북합니다.

    CD의 음질이라고 하는 192Kbps, 많이 양보를 해도 96Kbps의 음역대를 벗어나면 음역의 손실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음질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우리 홈, 특히 테마음악방에 올려지는 음악들은 모두 고음질의 음원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경우에는 음원 파일 하나에 30Mbyte가 넘는 용량을 차지하는 것도 많이 있지요.

    이러한 실정이다보니 하드 용량에 대한 압박이 심하고 트래픽이 문제가 되곤 합니다.

    현재 우리 홈에서 몇몇 분께서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시는 덕에 홈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턱없이 후원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물론 제가 욕심이 많아서 자꾸만 고음질의 음원들을 올리다보니 그러한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는 것을 잘알고 있지만, 다른 여타의 홈페이지처럼 질이 낮은 음원들을 사용하고 싶은 생각을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생각을 해낸 것이 후원 방식을 좀 변경하여서 한꺼번에 후원금을 많이 보내주시는 것보다는 적응 금액이라도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후원금액은 얼마를 정하시던지 상관이 없습니다. 5,000원도 좋고 10,000원도 좋습니다.부담을 느끼지 않으시는 한도내에서 책정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고자 꼭 자동이체 약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목표로 정하는 금액은 월 30만원입니다. 홈에 대한 후원을 해주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계좌로 꼭 자동이체 신청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탠다드 차타드(구 제일은행) : 700-20-146647

    농협은행  : 302 - 0768 - 0332 - 81 (SC 은행이 불편하신 분이 계신다고 해서)
    예 금 주 : 박종익

    후원을 결정하신 분께서는 제게 쪽지로 알려주시거나 메일 또는 이 공간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목표한 30만원의 후원금액이 약정이 되면 더 이상 정기적 후원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은 우리 홈의 운영회원으로 홈 운영에 직접 참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회원이 큰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일반 회원과 조금 더 차이를 둘 생각입니다.

    잔뜩이나 경제로 어려운 때 저까지 이러한 부탁의 메일을 드리게된 점을 죄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3.12.09 20:55:45 (*.142.164.40)
    고운초롱

    우아!!!

    어쩜좋아.

    고운초롱이 일떵으로 후원금 약정소식을 드립니다.

     

    최고의 홈페이지를 위하여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는 우리 감독오빠 체고체고!!!

     

    우리 모두 십시일반으로 조그마한 정성을 모아서

    자랑스러운 오작교의 홈을 최고의 홈으로 만드는데 앞장을 서야지요.

     

    언능언능 오셔서 저의 엄지손가락을 잡아주세욤~~~~

    댓글
    2013.12.09 21:46:41 (*.142.164.40)
    오작교

    하하하하!!

    고운초롱님 사실은 고운초롱님께서 처음이 아니라

    여명님께서 처음이시랍니다.

    여명님은 이 글이 올아오기 전 어젯밤에 약속을 하셨거든요. ㅎㅎㅎㅎ

     

    서운하시지만 그래도 쉼표님 다음으로 3등은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댓글
    2013.12.09 21:24:19 (*.212.16.83)
    향기

    오작교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오작교님의 수고에 조금이라도 응원하는 뜻으로

    적은 액수지만  일정하게 후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2월부터 자동이체하면 될까요?

    댓글
    2013.12.09 21:47:20 (*.142.164.40)
    오작교

    예. 향기님.

    제 뜻을 감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3.12.09 21:32:42 (*.120.212.56)
    청풍명월

    고운초롱님은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씨도 최고입니다

    후원금도 앞장서시고  저도  초롱님 본받아 후원할께요

    댓글
    2013.12.09 21:48:11 (*.142.164.40)
    오작교

    청풍명월님도 감사합니다.

    꼭 4년만에 우리 홈이 또다른 도약을 시작해볼까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부담을 드리게 되었네요.

     

    좀 더 나은 공간으로 보답을 하겠습니다.

    댓글
    2013.12.09 22:22:23 (*.215.90.179)
    루디아

    자동이체신청은 어디로 하는지요?

    댓글
    2013.12.09 22:57:58 (*.142.164.40)
    오작교

    위에 은행 계좌번호를 올려놓았습니다.

    루디아님께서 자동이체신청을 하실려면

    인터넷 뱅킹이나 폰뱅킹을 이용하시면 그곳에 접속을 하여

    신청을 하시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은행에 직접 가셔서 신청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댓글
    2013.12.10 08:01:36 (*.62.188.68)
    반글라

    오늘 아침에 문자보고 들어와 봅니다 스마트오바일로ᆢ글이 잘 써 지질않네요 후원에 동참합니다 나도.. ^^ ♥

    댓글
    2013.12.10 08:26:14 (*.142.164.40)
    오작교

    땡큐 써~~~ ㅎㅎ

    댓글
    2013.12.10 08:53:58 (*.176.227.229)
    겨울바다

    어제 멜 보구 들어 왔습니다

    저도  동참 할께요...자동이체로 ㅎㅎ

     

    댓글
    2013.12.10 12:31:45 (*.142.164.40)
    오작교

    겨울바다님.

    오랜만에 뵙네요.

    오랜만에 오셨는데도 이렇게 선뜩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좀 오세요.

    댓글
    2013.12.10 09:02:37 (*.99.252.4)
    새롬

    자동이체라 그거 간편한 방법이 있네요. 즉시 할께요!!

    댓글
    2013.12.10 12:32:53 (*.142.164.40)
    오작교

    새롬님.

    조금 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0 22:43:56 (*.34.194.63)
    알베르또

    기꺼이 동참합니다.

    거래은행이 가깝지 않아 서울 올라가는

    길에 무조건 자동이체 신청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1 20:06:51 (*.202.123.69)
    오작교

    감사합니다. 알베르또님.

    정모때도 기꺼이 의견을 모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었고요.

    더욱 더 발전된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댓글
    2013.12.11 16:43:50 (*.10.54.25)
    청평역

    청평역 임니다  동의함니다.

    농렵 계좌로  월정액을 + 12계월 보내드리지요

    댓글
    2013.12.11 20:07:38 (*.202.123.69)
    오작교

    청평역님

    동참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2013.12.13 15:49:34 (*.62.163.99)
    여명

    여명이 엄마랑 친정와서


    점심먹구요~

    이쁜천사 싸준 김부각  그대로  싸들고 왔어요.

    아버지 좋아하시거든요.

    아버지 외출하셨다고 엄마도 안드시고

    저두안주고요~~ㅎ~~


    바로옆  우리은행가서 자동이체 신청 하고요~

    지금 엄마  시금치 다듬어요.

    저 못한다고 엄마가 ....

    내일 울엄마랑  청주가요~

    댓글
    2013.12.14 17:07:32 (*.202.123.69)
    오작교

    요즈음에 친정에를 자주 가시네요?

    친정이 같은 서울에 있어서 좋은 점이 많으시겠어요.

     

    자동이체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4 12:41:40 (*.209.167.224)
    보리수

    보리수도 동참하겠습니다.

    월욜날 은행가서 신청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4 17:06:30 (*.202.123.69)
    오작교

    보리수님.

    고맙습니다.

    은행까지 가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더욱 더 미안하네요.

    댓글
    2013.12.14 22:23:04 (*.158.42.128)
    캡틴

    오작교님!!

    항상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시느라 힘쓰십니다.

     

    유익한 정보와 아름다운음악들 잘 듣고 있습니다

    적은금액이지만 오늘 인터넷뱅킹 약정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2013.12.14 23:05:17 (*.202.123.69)
    오작교

    캡틴님.

    고맙습니다.

    더욱 좋은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6 15:05:51 (*.142.164.40)
    오작교

    오늘에야 농협계정을 확인했습니다.

    청평역님, 말코님, 보름달님, 장길산님 후원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7 23:48:16 (*.215.90.184)
    루디아
    (추천 수: 1 / 0)

    저도 자동이체 등록했습니다.

    댓글
    2013.12.18 07:46:59 (*.142.164.40)
    오작교

    감사합니다. 루디아님.

    귀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014.01.12 17:06:10 (*.135.127.66)
    연욱

    이달 27일 부터 매달 조금씩 자동이체 등록 했읍니다.

    많이 돕지 못해 죄송합니다.

    댓글
    2014.01.12 19:52:12 (*.202.123.69)
    오작교

    연욱님.

    뒤늦게 글을 확인했습니다.

    그 마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2014.01.15 12:33:37 (*.217.56.196)
    쉼표
    profile

    저도 1월20일 부터 매달 조금씩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014.01.15 16:01:50 (*.142.164.40)
    오작교

    쉼표님.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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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수 12

    후원회의 후원방식을 조금 변경하고자 합니다.

    어제 전체메일을 이용하여 메일을 발송을 하기는 하였지만 서버의 이상으로 인하여 메일이 도달한 분들은

    몇 개의 메일이 갔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도착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득히 이곳에 공지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홈은 다른 곳에 비하여 음악을 많이 올려지는 관계로 하드 용량과 트래픽의 압박을 받으면서 홈이 열리지 않는 상태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2009년 동계 정모에서 서버를 구입하자는 의견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그해 12월에 정말이지 개인 홈페이지로서는 획기적이랄 수 있는 130Gbyte의 하드용량의 서버를 구입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음악의 용량 및 음질에 대하여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웹상에 올려지는 음악의 음원파일은 최고 저음질인 20Kbps의 음질에서 부터 320Kbps의 고음질의 음원들이 있습니다.

    20Kbps의 음질은 대부분 파일 하나에 1Mbyte정도의 크기인데 320Kbps의 음원들은 파일 하나의 용량이 보통 10~20Mbyte가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만큼 고음질이 음원은 파일도 커지기 마련이지요. 당연하겠지만 저음질의 음원은 음악을 들을 때 깨지는 소리가 나거나 음이 찌그러짐이 심하여 듣기 거북합니다.

    CD의 음질이라고 하는 192Kbps, 많이 양보를 해도 96Kbps의 음역대를 벗어나면 음역의 손실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음질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우리 홈, 특히 테마음악방에 올려지는 음악들은 모두 고음질의 음원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경우에는 음원 파일 하나에 30Mbyte가 넘는 용량을 차지하는 것도 많이 있지요.

    이러한 실정이다보니 하드 용량에 대한 압박이 심하고 트래픽이 문제가 되곤 합니다.

    현재 우리 홈에서 몇몇 분께서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시는 덕에 홈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턱없이 후원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물론 제가 욕심이 많아서 자꾸만 고음질의 음원들을 올리다보니 그러한 문제가 발생을 하였다는 것을 잘알고 있지만, 다른 여타의 홈페이지처럼 질이 낮은 음원들을 사용하고 싶은 생각을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생각을 해낸 것이 후원 방식을 좀 변경하여서 한꺼번에 후원금을 많이 보내주시는 것보다는 적응 금액이라도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후원금액은 얼마를 정하시던지 상관이 없습니다. 5,000원도 좋고 10,000원도 좋습니다.부담을 느끼지 않으시는 한도내에서 책정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리고자 꼭 자동이체 약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목표로 정하는 금액은 월 30만원입니다. 홈에 대한 후원을 해주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계좌로 꼭 자동이체 신청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탠다드 차타드(구 제일은행) : 700-20-146647

    농협은행  : 302 - 0768 - 0332 - 81 (SC 은행이 불편하신 분이 계신다고 해서)
    예 금 주 : 박종익

    후원을 결정하신 분께서는 제게 쪽지로 알려주시거나 메일 또는 이 공간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목표한 30만원의 후원금액이 약정이 되면 더 이상 정기적 후원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은 우리 홈의 운영회원으로 홈 운영에 직접 참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회원이 큰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일반 회원과 조금 더 차이를 둘 생각입니다.

    잔뜩이나 경제로 어려운 때 저까지 이러한 부탁의 메일을 드리게된 점을 죄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3.12.09 20:55:45 (*.142.164.40)
    고운초롱

    우아!!!

    어쩜좋아.

    고운초롱이 일떵으로 후원금 약정소식을 드립니다.

     

    최고의 홈페이지를 위하여 언제나 노심초사하시는 우리 감독오빠 체고체고!!!

     

    우리 모두 십시일반으로 조그마한 정성을 모아서

    자랑스러운 오작교의 홈을 최고의 홈으로 만드는데 앞장을 서야지요.

     

    언능언능 오셔서 저의 엄지손가락을 잡아주세욤~~~~

    댓글
    2013.12.09 21:46:41 (*.142.164.40)
    오작교

    하하하하!!

    고운초롱님 사실은 고운초롱님께서 처음이 아니라

    여명님께서 처음이시랍니다.

    여명님은 이 글이 올아오기 전 어젯밤에 약속을 하셨거든요. ㅎㅎㅎㅎ

     

    서운하시지만 그래도 쉼표님 다음으로 3등은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댓글
    2013.12.09 21:24:19 (*.212.16.83)
    향기

    오작교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오작교님의 수고에 조금이라도 응원하는 뜻으로

    적은 액수지만  일정하게 후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2월부터 자동이체하면 될까요?

    댓글
    2013.12.09 21:47:20 (*.142.164.40)
    오작교

    예. 향기님.

    제 뜻을 감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3.12.09 21:32:42 (*.120.212.56)
    청풍명월

    고운초롱님은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씨도 최고입니다

    후원금도 앞장서시고  저도  초롱님 본받아 후원할께요

    댓글
    2013.12.09 21:48:11 (*.142.164.40)
    오작교

    청풍명월님도 감사합니다.

    꼭 4년만에 우리 홈이 또다른 도약을 시작해볼까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부담을 드리게 되었네요.

     

    좀 더 나은 공간으로 보답을 하겠습니다.

    댓글
    2013.12.09 22:22:23 (*.215.90.179)
    루디아

    자동이체신청은 어디로 하는지요?

    댓글
    2013.12.09 22:57:58 (*.142.164.40)
    오작교

    위에 은행 계좌번호를 올려놓았습니다.

    루디아님께서 자동이체신청을 하실려면

    인터넷 뱅킹이나 폰뱅킹을 이용하시면 그곳에 접속을 하여

    신청을 하시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거래은행에 직접 가셔서 신청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댓글
    2013.12.10 08:01:36 (*.62.188.68)
    반글라

    오늘 아침에 문자보고 들어와 봅니다 스마트오바일로ᆢ글이 잘 써 지질않네요 후원에 동참합니다 나도.. ^^ ♥

    댓글
    2013.12.10 08:26:14 (*.142.164.40)
    오작교

    땡큐 써~~~ ㅎㅎ

    댓글
    2013.12.10 08:53:58 (*.176.227.229)
    겨울바다

    어제 멜 보구 들어 왔습니다

    저도  동참 할께요...자동이체로 ㅎㅎ

     

    댓글
    2013.12.10 12:31:45 (*.142.164.40)
    오작교

    겨울바다님.

    오랜만에 뵙네요.

    오랜만에 오셨는데도 이렇게 선뜩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좀 오세요.

    댓글
    2013.12.10 09:02:37 (*.99.252.4)
    새롬

    자동이체라 그거 간편한 방법이 있네요. 즉시 할께요!!

    댓글
    2013.12.10 12:32:53 (*.142.164.40)
    오작교

    새롬님.

    조금 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0 22:43:56 (*.34.194.63)
    알베르또

    기꺼이 동참합니다.

    거래은행이 가깝지 않아 서울 올라가는

    길에 무조건 자동이체 신청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1 20:06:51 (*.202.123.69)
    오작교

    감사합니다. 알베르또님.

    정모때도 기꺼이 의견을 모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했었고요.

    더욱 더 발전된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댓글
    2013.12.11 16:43:50 (*.10.54.25)
    청평역

    청평역 임니다  동의함니다.

    농렵 계좌로  월정액을 + 12계월 보내드리지요

    댓글
    2013.12.11 20:07:38 (*.202.123.69)
    오작교

    청평역님

    동참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2013.12.13 15:49:34 (*.62.163.99)
    여명

    여명이 엄마랑 친정와서


    점심먹구요~

    이쁜천사 싸준 김부각  그대로  싸들고 왔어요.

    아버지 좋아하시거든요.

    아버지 외출하셨다고 엄마도 안드시고

    저두안주고요~~ㅎ~~


    바로옆  우리은행가서 자동이체 신청 하고요~

    지금 엄마  시금치 다듬어요.

    저 못한다고 엄마가 ....

    내일 울엄마랑  청주가요~

    댓글
    2013.12.14 17:07:32 (*.202.123.69)
    오작교

    요즈음에 친정에를 자주 가시네요?

    친정이 같은 서울에 있어서 좋은 점이 많으시겠어요.

     

    자동이체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4 12:41:40 (*.209.167.224)
    보리수

    보리수도 동참하겠습니다.

    월욜날 은행가서 신청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4 17:06:30 (*.202.123.69)
    오작교

    보리수님.

    고맙습니다.

    은행까지 가셔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더욱 더 미안하네요.

    댓글
    2013.12.14 22:23:04 (*.158.42.128)
    캡틴

    오작교님!!

    항상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시느라 힘쓰십니다.

     

    유익한 정보와 아름다운음악들 잘 듣고 있습니다

    적은금액이지만 오늘 인터넷뱅킹 약정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2013.12.14 23:05:17 (*.202.123.69)
    오작교

    캡틴님.

    고맙습니다.

    더욱 좋은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013.12.16 15:05:51 (*.142.164.40)
    오작교

    오늘에야 농협계정을 확인했습니다.

    청평역님, 말코님, 보름달님, 장길산님 후원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2013.12.17 23:48:16 (*.215.90.184)
    루디아
    (추천 수: 1 / 0)

    저도 자동이체 등록했습니다.

    댓글
    2013.12.18 07:46:59 (*.142.164.40)
    오작교

    감사합니다. 루디아님.

    귀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014.01.12 17:06:10 (*.135.127.66)
    연욱

    이달 27일 부터 매달 조금씩 자동이체 등록 했읍니다.

    많이 돕지 못해 죄송합니다.

    댓글
    2014.01.12 19:52:12 (*.202.123.69)
    오작교

    연욱님.

    뒤늦게 글을 확인했습니다.

    그 마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2014.01.15 12:33:37 (*.217.56.196)
    쉼표
    profile

    저도 1월20일 부터 매달 조금씩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014.01.15 16:01:50 (*.142.164.40)
    오작교

    쉼표님.

    감사합니다.

    더욱 좋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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