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을 싣고 내리는 비 / 남낙현(Апрель / Галина Хомчик)
Апрель / Галина Хомчик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퇴근길에 희끗하게 눈이 내렸습니다.
영상에서와 같이 펑펑 쏟아져 내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몹시도 내리기 싫은 양 희끗희끗 감질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올리는 영상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상에서와 같이 펑펑 쏟아져 내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몹시도 내리기 싫은 양 희끗희끗 감질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서 처음으로 올리는 영상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