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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빗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 이채(외로운 인연 - 최경식)

오작교 1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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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인연(백야 3.98 OST) / 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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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Author 2025.11.25. 09:49
겨울을 재촉하는 듯한 비가 내리고 있는 아침입니다.
을씨년스러운 날씨 탓인지 옷깃을 여미어도 춥습니다.
주부들의 김장하는 손길이 바빠진 시간.
또 하나의 가을은 이렇게 내 마음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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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영상을 가져가시는 분들은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오작교 25.05.17.20:25 132391 0
Notice 가능하면 영상시를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오작교 25.05.11.20:12 138112 0
Notice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2부 첫사랑 7 오작교 15.09.23.10:22 405491 +1
Notice 윤보영 연작시집 연가(戀歌) 1 - 내 안의 그대가 그리운 날 / 제1부 내 안의 당신 18 오작교 11.04.05.18:14 3934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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