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태그없는 시

천년의 성장통..

사랑
2013.10.31 조회 88796 댓글 1
사랑詩 1

걸어서 천년이 걸리는 길을 빗물에 쓸려가는 게 사랑이지.



-허연

댓글 1

귀비 2013.10.31
빗물에 몸을 맡기고..
천년의 성장통을 겪어내는일~...

그것이 사랑이고 삶인 듯하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4 5 6 7 8 9 10 11 12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