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수채화 그림과 같은
강언덕의 하얀 집
꿈꾸고 살았지
그대와 난 손잡고
전쟁 놀이라도 하듯
명지바람 부는
실개천 건너뛰던
추억속에 살앗지-
卒처럼 물방개 헤엄치듯 우직한
물살 가르며 건너가고
象처럼 천방지축 돌무덤 뛰어넘고
包처럼 널뛰어 그네타기 건너면
車처럼 하얀 곡선을 그으며
행운의 평행선을 달려가는
장기판에 말을 두듯
인생은 변화무쌍하다
강언덕의 하얀 집
꿈꾸고 살았지
그대와 난 손잡고
전쟁 놀이라도 하듯
명지바람 부는
실개천 건너뛰던
추억속에 살앗지-
卒처럼 물방개 헤엄치듯 우직한
물살 가르며 건너가고
象처럼 천방지축 돌무덤 뛰어넘고
包처럼 널뛰어 그네타기 건너면
車처럼 하얀 곡선을 그으며
행운의 평행선을 달려가는
장기판에 말을 두듯
인생은 변화무쌍하다
댓글 3
정독 이지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온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 기원 합니다
가는길 개울 징검다리 건너가던
옛시절이 그립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