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광장(채팅방) 사용 방법
우리 홈에 채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이유 같은 것은 없고 다만 운영회원끼리 쪽지나 이메일 등으로 하지 못했던 사항이나,
단체회의 같은 것을 하고자 만들은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운영회원으로 제한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홈 회원 모두에게 공개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득보다 실이 더 많을 것 같은 생각에서
운영회원에게만 공개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채팅을 많이 해보신 분은 잘 아시겠지만, 우리 세대가 채팅에 능숙한 세대가 아니다 보니,
이러한 공간을 만들어 놓아도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왕왕 있지요.
이용을 하시는데 특별한 제한 같은 것은 가능한 한 두지 않을려고 노력을 했고,
접속도 메뉴만 클릭하는 것으로 접속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처음 메뉴를 클릭하시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창이 실행이 됩니다.
아래 이지미의 빨간색 언더라인과 같이 #cozld채널에 접속되었다는 문자가 나타나고 우측에 자신의 닉네임이 표시가 되면
채팅탕에 접속이 된 것입니다.
함께 채팅을 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쪽지나 핸드폰으로 초청을 해서 채팅을 하시면 됩니다.
채팅 접속자의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구요?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채팅창의 맨 아래부분을 보시면 커서가 깜박이는 곳이 있을 것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이곳에 글자를 입력한 후~~~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지요.
그곳에 말하고자 하는 글을 쓴 후에 키보드의 엔터키를 누르거나 우측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대화가 채팅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남이 보는 것이 꺼려지는 비밀글이나 !:! 채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채팅 입력창 바로 위에 보시면 "개인채널"이라고 되어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개인채널 창이 뜹니다. 그곳에서 원하는 분을 불러서 채팅을 하시면 비밀 채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초대하는 방법은 채팅창에 접속이 되어 있는 분들 중에서 원하시는 분의 닉네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부메뉴가 실행이 되는데
그곳에서 "초대하기"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무엇이던지 처음에 할려면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해보지도 않고 알아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무쪼록 이 공간이 모두에게 행복해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자메세지 잘받았습니더.
오손도손 재미닜는 공간이 될꺼같은데..?? 처음이라 그렁지
활용방법도 서먹서먹
불러도 대답없꼬 .. 좌우간
틈틈들려 활용방법 공부도 하 고
인사도 나누고
사랑도 하고 허것씹니더..^^*
♬♪^ 땡큐
+ . 오감동 만세 올림.!!
ㅎㅎ 코동승...
잘 지내시지요?
우리 미선이두?
아드님두?
더많이 검게 그을렸을 동승이...
보고파 지는구먼.....
이곳이 있어 웬지 보고프고
그리운 이들을 만날거 같은...
아름다운 사랑방으로 만들어야지요...
이곳을 오시는 모든이들이....
가까운 사람과 연습해서 좀 익힌후에
들락 날락 하겠습니다.
순둥이도 운영위원 일텐데 순둥이 컴에는
대화의 창이 뜨지 않아서 궁금 하고요,
운영위원 끼리만 되고,
운영위원이 비운영위원을 호출해서 대화는 안되나요?
유익한 공간 감사 합니다.
순둥이님 컴에는 대화의 창이 뜨지 않는다는 것은
제가 컴을 확인할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아마도 컴퓨터의 셋팅이 조금 잘못된 것은 아닌가 싶은데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운영위원만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우선은 운영위원간에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운영위원은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압니다.
PS : 순둥이 컴에서 대화의 창을 클릭하면 만남의 광장과 ★ 명령어 사이에
대화의 창이 안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미니온4(1명)이라는 네모창이 안뜹니다.
어제 메일을 받고 방문했다가
오늘 다시방문했습니다만 저 같은경우는 어느곳이던 채팅이라는 것은 단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어서 다소 생소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편하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장고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세대에서는 채팅이라는 것이 익숙하지가 않지요?
예전에 "채팅"이라고 하면 마치 불륜을 떠올리던 때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인터넷이라는 환경을 오해한 결과이지만 아직도 채'팅'을 하면
불건전한 문화로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몇 번을 망설이다가 이 공간을 만든 이유는
전화라는 것을 이용하여서는 다 하지 못했던 말들이나 운영회원들의
의견 개진이 필요할 때 합동으로 회의를 하기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입니다.
조금만 하다보면 익숙해질 것으로 압니다.
문자 멧세지 감사합니다
멧세지받고 만남의 광장 클릭해도
잘모르겠네요 채팅을 해본적이 없어서
활용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잘모르겟네요??
이제야 들어왔는데 어찌해야 하는지요?
저도 직장에 일이 있어
이제야 들어 왔으며
문자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