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오작교 홈 하계정모 결산 내역
꼭 참석해 주시는 회원님들이 갑자기 일들이 겹쳐서 참석치 못하시어 홈지기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지요.
그래도 홈지기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보람있게 정모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알베르또님 부부께서 여러모로 준비를 해 주시고 신경많이 써 주셨습니다...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정모에서 의결사항은 ...
하계정모는 매년 6월 둘째 토요일로
동계정모는 매년 12월 둘째 토요일로 정했습니다.
정모가 있는 달은 일정들을 조정해서 왠만하면 1년에 두번
마주앉아 보면 좋겠습니다~
2014년 하계정모 결산내역
참석해 주신분
1. 고이민현님 부부
3. 오작교님 부부
5. 알베르토님 부부
7. 쉼표님 부부
9. 오리궁님 부부
11. 해금옥님
12. 고운초롱님
13. 나무새님.
14. 향기님
회비 입금 총 55만원
식대및 주대 32만원
잔액 23만원은 후원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귀한시간들 내 주시고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동계정모 (2014.12.13~14) 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총무 : 쉼표 (김홍)
쉼표님 알뜰하게 살림 잘 하셨고,
적은 비용으로 푸짐한 상차림을 준비하신
알베르또 부부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무쪼록 몸 잘 돌보시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오늘에서야 이 글을 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쁜 일이 있는 것인지....
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쉼표님의 홈사랑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쉼표님의 말씀처럼 1년에 두 번 갖는 정모입니다.
가능한 한 일정을 조절하여서 무릎을 맞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째 토요일 무조건 참석하려고 알람해놓고 댓글 답니다.
저희 친정 엄마께서 많이 아프셔서 제가 3달째 간병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번엔 저희 시숙님께셔 주무시다가 갑자기 별세하셔서 정모날이 발인이었습니다.
정모 참석 댓글은 못달고 어떻게라도 가려고 했었는데 결국은 못갔네요.
저희 부부 샘터와 보리수 보고 싶은분들 손들어 보세요.^^
물론 아무도 안들어도 겨울엔 꼭 갈거예요.
뒤늦게 이 글을 봅니다.
정모 당일 샘터님과 통화를 하면서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장례를 치르신 후에 얼굴이라도 뵙고 싶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럴 수 없었겠지요.
샘터님과 보리수님의 부부는 늘 보고픈 사람이지요.
실시간으로요.
겨울 정모에 꼭 만나뵐 것을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