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천사의 罪
운봉 마당에서 석별의정을 나누고
돌아오는길..
남원춘향곡 쌀막걸리 도가 들러
막걸리사고
바가지에 퍼서 돌아가며 꿀꺽꿀꺽...
차안에서 이쁜천사 싸준 직접 빚은 떡에..배..사과...음료...먹인죄
어느휴게소에 내려 음식시키고...
봉다리싸준 김치 가져와 펼쳐놓고
칼도 없이...
보리수 이쁜손으로 죽기살기로 쥐어뜯어서
인정사정 없이 맛있게 먹인죄...
보리수 이쁜손 엉망진창으로 맹근죄....
우리들 많이 먹어 배를 안고가게 한죄...
집에오니 밥상이..
운봉밥상 축소판이라...ㅎㅎ
엊저녁도..아침도..점심도....ㅎㅎ
난 별로 먹은것도 없는데ㅋㅋㅋㅋㅋ 이키로 오바니....그죄...
다른분들...몇키로 오바 이려나? 그죄...
이쁜천사 동생아...
휴게소에서 많이 생각났다.....
이제 그누무 情좀 내려 놓으시게나...
그리고 좀 편히 사시게나...
그것도 罪인것을......
동생...사랑하네.....
딸누무 지지배가 찍어 오작교에 유포하겠다며 날 가끔 협박하는 사진..ㅋㅋ
순둥이 2011.12.12. 19:49
순둥이도 1키로 오바
이쁜천사 음식 솜씨
좋은 죄가 빠졌네요.ㅎㅎㅎ
순둥이
맞습니다.순둥이님.
이쁜천사 음식솜씨 좋은罪 추가요~~~~
보리피리 2011.12.12. 23:32
ㄱㅈ ㅂㄹㅇ 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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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부러울 뿐!
고이민현 2011.12.13. 12:47
와!
족발(?실례) 맛있게 드시네.
맛 있는건 죄가 아니지요.....ㅋㅋㅋ
금솔 2011.12.13. 15:14
그무시시한 협박으로 탈출 자수하여 광명 찾았네요.
오늘저녁 부터 편한잠 주무시게 될겁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