追憶의 葬送曲


글/ 바위와구름


달 빛이 疲困한
靈魂(영혼)에 머물고
永遠(영원)으로 가는
葬送曲(장송곡)을 친다

돌어와 줄리 없는
먼 지점에서
야윈 내 현실을 嘲弄(조롱)한다

내 마음 멀리
나물케는 처녀 되어
알알이 주어 모은 꿈을
갈갈이 찢어 버린 추억

아...

시계소리가 싫어
窓문을 열었지만 ...

차라리 시계를 비틀어 죽이고 싶다
달빛이 싫은 이 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