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오작교 홈 동계정모 (송년회) 결산 내역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뵈니 많이 반가웠습니다.
또한 새로운 님들을 뵈니 정말 좋았습니다.
홈지기인 오작교님을 비롯해서 겨울정모 송년모임에
참석해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붓하게 즐거운 추억과 헤어짐의 아쉬움을
뒤로하며.. 발길을 돌려 상경하였습니다.
님들의 덕분에 무사히 3회 정모를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래 모임의 결산보고 합니다.
= 참석하신분들(W//회비) =
고이민현님 부부 80,000원
여명님 60,000원
알베르또님 60,000원
코주부님 100,000원
이주사님 60,000원
동행님 60,000원
오작교님 부부 80,000원
반글라 60,000원
고운초롱님 부부 80,000원
보리수, 인화님 80,000원
계: 720,000원
찬조금
윤민숙님 100,000원
데보라님 50,000원
계 : 150,000원
합계 : 870,000원
= 행사후원 하신분들 =
◎ 꽃게장, 꽃게, 회 ------------------ 코^주부님
◎ 고기 및 안주거리 --------------- 동행님
◎ 춘쳔의 명물 닭갈비 ------------- 이주사님
지출 내역
1. 팬션 이용료 150,000원
2. 식사, 주류, 과일, 음료수 등 지급 400,000원
3. 점심(추어탕) 110,000원
계 : 660,000원
나머지 210,000원은 홈 후원회 대금으로 찬조하였습니다.
맛있게 먹고 살찌고 올라왔답니다. ㅎㅎ
그리고 늘상 맛있는 음식들을 만드시느라
고생만 하신 이쁜천사님.. 노고가 많았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내년 하계정모때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임시총무.. 반글라 드림
반글라님.
갑작스레 총무로 지정이 되셔서 너무 당혹하셨지요.
그래도 노하우가 있어서 원만한 회의진행과 알찬 회비 집행으로
우리 홈이 더욱 더 살이 찌는 것을 느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웠구요.
오는길 기차칸에서...
회비가 안모자려나.....
주먹구구로....
분명 모자람에..
아니 그런데 펜션이 그렇게나 싸요?
그렇게 근사한 펜션이?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에서 한번 봐야 할텐데요.....
제가 협박(?)을 좀 했지요.
'우리나라 곳곳에서 많은 분들이 오시는 데,
이것은 분명 너희네 펜션을 만방에 알릴 절호의기회다'라고......
그곳 사장님과 좀 아는 사이여서 기본료만 받은 것입니다.
그러시지요....펜션이 많이 비싼데~~~~알리고 싶은곳 입니다.어쩐지 이불도 많고요~~~늘 이렇게 고마운일만 골라 하시는~~~~고맙습니다~~
분명히 모자랐을텐데.....
고생하셨어요 ... 반글라총무님 ~ ~
서울 오는길 기차칸에서 챙겨주시는 커피를 못마신게
마음에 걸립니다.
사실전날밤 저녁에 무척 졸립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커피한잔을 마신게...
잠을 거의 못잤답니다.
추어탕집에서도 한잔을 마셨기에....ㅎㅎ
추어탕 집에서..엄청 먹는거 보셨쟎아요 ㅎㅎㅎ
다음엔 제가 사드릴께요 죄송 합니다.
임시 총무(?)님,
회의 진행때는 더듬더듬, 우물쭈물, 왔다갔다 하시더니
살림 한번 똑 부러지게 하셨네요.
모두들 혹시 부족하지나 않았나 하신 모양인데 알뜰하게
부족함 없이 푸짐하게 배를 두두릴수 있게 해주셔서 감쏴...
오작교님,
이런 팬션빽은 백번 써도 안걸릴테죠?...ㅋㅋㅋ
참 즐거운 정모였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들 덕분에 즐겁게 쉬다 왔습니다.
찬조해주신
윤민숙님, 데보라님께도 감사드리고
후원해주신
코^주부님, 동행님, 이주사님..
술안주로 닭갈비랑, 회를 맛있게 먹고
아침식사때 처음 먹어보는 삼겹.. 오겹?
덕분에 살찌고 올라왔지요.. ㅎㅎ
새식구님, 보고픈님들 뵈니 참 좋았어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