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 간 두여자
파티에 간 두 여자 

야간 파티에 간 두 여자 친구가 칵테일을 진탕 마시고 취해서 집에 오는 길이었다.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가까이에 있는 묘지를 발견하고 거기서 일을 봤다. 한 여자는 소변을 본 후 팬티를 벗어서 뒤처리를 했지만... 다른 여자는 좀 비싼 속옷을 입고 있어 그렇게 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묘지앞 화환에 걸려 있던 커다란 리본을 뜯어내서 일을 마무리했다. 이튿날.....첫 번째 여자의 남편이 다른 여자의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이 놈의 여자들 파티에 못 가게 해야겠어요. 아니 글쎄 우리 마누라는 어제 팬티를 벗어버리고 왔지 뭡니까!"
그러자 다른 여자의 남편이 심각하게 말했다. "그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 마누라는 엉덩이에 카드를 끼워 가지고 왔지 뭐요." 그것도.... '결코 당신을 잊지 못 할 겁니다.소방서원 일동' 이라고 적힌 것을 말이에요.
묻지마 관광 / 코믹송
자꾸만 달래니껜 주긴주는디
묻지마 묻지마라 마라 내이름을 묻지마
어차피 짧은순간 잠시놀다 헤어질건디
내이름 알아서 워떻하겠다는거야
혹~시 정이라도 들면 그건 정말 큰일나
내가슴속에 돌을 던지지마
한번만 달래니껜 주긴주는디
묻지마 묻지마라 마라 내주소도 묻지마
어짜피 짧은순간 잠시놀다 헤어질건디
내주소 알아서 워떻하겠다는거야
자꾸만 달래니깬 주긴주는디
묻지마 묻지마라 마라 내이름을 묻지마
어짜피 짧은순간 잠시놀다 헤어질건디
내이름 알아서 워떻하겠다는거야
혹~시 정이라도 들면 그건 정말 큰일나

우리 남편이 조폭이니까
한번만 달래니껜 주긴주는디
묻지마 묻지마라 마라 내주소도 묻지마어짜피 짧은순간 잠시놀다 헤어질건데
내주소 알아서 워떻하겠다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