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너무 크 잖아요 ㅋㅋㅋㅋ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과년한 딸을 시집 보내게 됐는데
부인은 약혼한 총각의 코가 너무 커서 늘 마음에 걸렸다.

"여보! 사위 될 사람의 코가 너무 크잖아요?"
"그래~ 어땠어요? 견딜 만 했나요?"
"사모님!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파출부 아줌마 왈...

"이 집 아저씨와 거의 똑 같다고 보면 되요!!" ^^*



"여보! 사위 될 사람의 코가 너무 크잖아요?"
"그래~ 어땠어요? 견딜 만 했나요?"
"사모님!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파출부 아줌마 왈...

"이 집 아저씨와 거의 똑 같다고 보면 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