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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홈 가족이신 '고이민현'님께서 병환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현재는 통화를 하실 수 있을 만큼 회복은 되셨지만

    우리 홈 가족 여러 분의 많은 기도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sawa
    댓글
    2022.05.20 20:32:51

    고이민현니이임!!!!!

    꼭꼭꼭 쾌차하셔요....

    감사합니다,

    여명
    댓글
    2022.05.20 20:36:04

    그러셨군요.

    선배님!

     

    기도 잊지않겠습니다.

    언능 회복 하시어 이곳에서 뵙기를요~

    오늘도 봅니다

    뜨거운 싱어즈~~

    기가 막힘니다.

    Jtbc 에서 뜨거운 싱어즈를 봅니다.

     재미 있어요.

    우린 며늘 여동생내랑 울집에서 5월 5일

     

    모인답니다.양쪽애들 5명 

    두집엄마

    그래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합동파티..ㅎㅎ

    그날 두엄마끼리 미아 삼거리 송담 추어탕 집에가서 난 통추어 사돈은 올갱이 추어,추어 튀김까지..ㅎㅎ

    두엄마 너무 배불러 길건너 설빙에 가서 두사발 시켜 아까워 그것 다먹고 오느라...ㅋㅋ

    저녁엔 두엄마 좋아하는 회 시키고  이런저런 요리들

    선물도 챙겨받고...ㅎㅎ

    조금전..아들며늘  봉투하나 주고 가네요.

    난 매일 매일이 엄마날 대우받고 산다며

    촌스럽게 이런게 챙기지 말라고 다시 주니

    실랑이 하다 도루 들고 왔습니다.

    내일 아들 며늘 카페가서 커피한잔 마시러 가려구요.

    음악 신청도 하고...ㅎㅎ

    그리고 커피값은 이봉투 그대로...

    힘든거 아는데...돈으로 환산 할수 없는

    아들 며늘 사랑만 받으려구요.

     

    이날이면 부모님댁에서 늘 모였던 우리 

     

    두해는 아버지가 안계신 친정에서 모이고

    오늘은 엄마도 안계시니

    맘이 많이 허전 합니다.

    그래도 우리 4남매들

    단톡방에 부모님 사진도 올리고

    울엄마 좋아 하시던 꽃도 올리고

    가족사진도 올리고

    며칠후 괴산호국원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운 아버지 ,엄마!!!

     

    TN3WWGHS---1.jpg

     

                                   언제나 당신은

                             우리의 그늘 뒤에 서시어

                                 그래서 그 그늘은

                           오히려 더 따뜻하고 화사합니다

                 

                               어버이 날! 행복하세요

    고이민현 선배님

    안보이시니 궁금 합니

     

    다.

    건안 하시지요?

    529번 이런 노래도 있네요....

    잘 듣고 있습ㅣ다

    회원님 그리고 여기 오신 모든분들....

    웃음가득하신 하루가 되셔요.....

     

    유안진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에 나오는

    그런 친구를 어제 만났습니다.

    보기엔 조금은 까탈스럽고 차갑고

    그런 모습들 ㅎㅎ아닌가?ㅎㅎ

    먼길 날 데리러 와준 따스함

    내가 밥값낼까 주문하곤 슬며시 선결제까지...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하며

    앗!469번 흐름니다...

    덕적도 이야기며

    지리산 이야기며

    민숙님네 이야기며

    부산 이야기며

    이곳의 음악 이야기며

    너댓시간이 훌쩍~~

    아쉬움 뒤로 하고 

    기약없는 만남 속에서 바이~~

    떠나는 차를 바라보며

    갑자기 밀려오는 허전함!

    마구마구 밀려 옵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이곳에서

    만나게 해주신...

    감사 드립니다.

    수혜안나,앤 이야기 입니다.

    수혜안나
    댓글
    2022.05.04 14:03:47

    그렇죠, 언니!

    왜 그랬는지 저도 돌아오는데 왠지 허전함이 밀려와

    그나마 좋아하는 운전 멍에 올인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그러다가는 슬그머니 Eva 그녀의 노래가 듣고 싶지 뭐예요

    어찌나 그녀의 노래가 사무치던지

    집으로 돌아와 멜론에 들어가 일단 한 곡을 다운받아 들으면서

    테마음방을 샅샅이 뒤졌지요

    밤 11시 넘어까지 ㅋ

    없는 줄도 모르고

    그런데 2박 3일 정도는 함께 했어야 아쉬움이 없는데

    다음에는 민숙언니네 옆집에서 그리 지내 보아요

    소녀같은 언니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수혜안나
    댓글
    2022.05.05 19:22:42

    저 까탈스럽고 차가운 거 맞아요 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거의 죽여 놓았는데 말이죵

    안녕하십니까?

    오늘 가입한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수혜안나
    댓글
    2022.05.04 14:06:55

    해비늘님, 어서오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우리 마음 나누면서 서로에게 기쁨이 되어 보아요

    감사합니다.!!!

    또한번 감사합니다.

    회원님 그리고 오신 손님들 모두 편안하신 밥되십시요,...

    수혜안나
    댓글
    2022.05.04 14:09:24

    샤와님도 잘 지내시죠?

    영육 간에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샤와님도 평안한 날들이 되세요

     

    머리 말리면서 댓글 달고 있거든요 ㅎ

    sawa
    삭제 수정 댓글
    2022.05.04 20:47:02

    AN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편안하신 밤되셔요.

    수혜안나
    댓글
    2022.05.05 19:23:25

    저도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116번이 조용히 흐름니다.

    앞으로 앞으로~~

    158에 머뭅니다.ㅎ

    어느새 주말...

    부산한 한주였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살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힘들자 않으려고...

    고운 주말 보내십시요~~

    original---20.jpg

     

    수많은 사람과 사람들은 만나서 인연이 되고

    그리고 서로 사랑을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정이 들기도 한다

    사람과 사람사이 정을 나눈다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힘들게 주었던 사랑과 정을 왜 버리는 걸까

    그리고 왜 슬퍼하는 걸까?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 또는 나를 사랑했던 사람에게

    함부로 행동하거나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글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져왔습니다

    모두 빛과 사랑으로 물드는 축복된 날들이 되세요

    어제 오랫만에 마신 커피탓인가?

    한숨 

     

    못자고 ~

    비몽사몽~잠은 안오고

    음멍 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엄청 부네요~~

    수혜안나
    댓글
    2022.04.22 18:08:23

    오늘 완죤 비몽사몽이시겠어요

    지금쯤은 푹~ 좀 주무셨는지요

    저는 어제부터 날씨 때문에 정신이 그다지 맑지가 않은 듯요

    저도 가끔 커피가 마시고 싶지만

    꼬박 날밤을 새워야 하는 탓에 못 마신답니다

    커피 얘기하니까 커피가 몹시 그립네요 ㅎㅎㅎ

    하지만, 오늘은 낮에 마취하고 치과치료 했거든요

    마취가 풀려 서서히 불편감이 오려고 하는데요

    저도 선율 걸어놓고 잠시 휴식을 취해 볼까해요

    197621414F5A075D1B---3.jpg

     

    언제나 밝고 고운 생각으로 자신을 물들이세요

    빛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기쁨으로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미장원에 예약

    염색이랑 컷도 하고 

    카페들러 샌드위치랑 커피도 한잔

    머리가 한결 맑아짐이 괜찮았습니다.

    예쁜 꽃을 바라보며...ㅎㅎ

    본당에서 제대꽃 봉사를 많이 했지요.

    난 개인적으로 병꽃이를 좋아하거든요.

    40여년전 꽃꽂이 사범 자격증 취득

    한동안 강습도..가르치는것보담

    더 좋은것이 있었어요.

    남대문 꽃상가 가는일..이른아침...

    우와 싱그런 꽃향기들이 정말~~

    코로나 때문에 몇년 못갔지요.

    꽃상가 가고픔니다.ㅎ

    수혜안나
    댓글
    2022.04.21 22:46:59

    우왓! 언니랑 함께 들어와 쓰고 있었네요

    대박! 놀라워랏! ㅎㅎㅎ

    그러셨군요

    제가 이번에 들어가기 전에 꽃꽂이를 좀 배우고 들어가려고

    꽃꽂이 선생님을 아무리 찾아도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지도하는 곳을 못찾아

    엊그제 꽃 사면서 언제쯤 렛슨해 줄 수 있느냐고 또 물었거든요

    언니한테 가서 배우면 어떨까요?

     

    머리 만지는 일이 얼마나 피곤한 일인데,

    이제 쾌차하셨나 봐요 ㅎㅎㅎ

    오늘 엄청 예뻐지셨을 테니 꽃시장에서 만나죠 ㅋ

    우왕~!!! 신난당~!!!!!

    A15---3.jpg

     

      나의 행복은 나의 사랑하는 능력과 같습니다

      모두 축복받는 하루가 되세요

      사랑합니다!

     

    여명
    댓글
    2022.04.20 20:56:36

    꽃 좋아하는 수혜안나

    오늘 아침엔 넘 

     

    이뻐서 아들한테 클리스탈 꽃병이랑 들려 보냈어요.

    카페에 꼿아 놓으라고~

    안나가 챙겨보낸 아름다운 꽃이 혼자보기 넘 아까워....

    손님들한테 사랑 많이 받었데요  ㅎㅎ

    수혜안나
    댓글
    2022.04.20 21:46:08

    언니, 좀 쉼을 갖으셨나요? 염려 되어요

    제 주변 코로나 걸렸던 젊은 지도자들도

    모두 후유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던 걸 봐서 말이죠

     

    가게 하는 4년 동안 매주마다 서너 단씩 꽃을 사다가

    항아리에 꽂아 놓곤 했었어요

    첫째 이유는 주일에 가게를 오픈하니 미사봉헌을 못해

    하늘에 미안한 마음을 봉헌하는 의미로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의미를 모르긴 하지만

    어떻게 그리 매주 꽃을 사다가 꽂아놓을 수 있느냐면서

    손님들이 너무 좋아 했어요

    우리 가게가 데이트 하기 제일 좋은 레스토랑 1위로 뽑혔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캐나다 전국에서 맛집으로 뽑는 레스토랑에서

    유일하게 한국 음식점으로는 우리가게가 순위에 들어

    인터뷰 요청에 ...

    그런데 아들이 워낙 엄마가 나서는 걸 싫어하니

    모두 컷시키곤 했다니까요(자랑질 ㅋ)

    하늘에서 선물로 주신 저의 화려한 시절이었습니다

     

    저는 꽃 없이는 못살아요 ㅋㅋㅋ

    못살아! 몇 다발 되지도 않는 것을 가게에...요?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외국에는 꽃값이 한국에 10배잖아요

    매주 꽃값만 100불이었다니까요 ㅎ

    나에게는 그것이 큰 기쁨이고 행복이었는 걸요

    앞으로 언니한테도 자주 꽃을 선물하겠슴당~요

    여명
    댓글
    2022.04.21 22:51:16

    혹시 사진들...보고싶어요 ㅎㅎ

    미국 꽃값이 비싸요?

    산적이 거의 없어서요...

    안나님 자태가 보이는듯 해요.

    꽃선물 안해도 되요 ㅎㅎㅎ

    수혜안나
    댓글
    2022.04.21 22:56:18

    거기는 장미꽃 한다발에 40불 그래요 ㅋㅋㅋ

    대박 비싸서 가게에는 꽃꽂이들을 전혀 못하죠

    그래서 우리가게처럼 서너 다발씩 꽂아놓는 곳도 아예 없구요

    젊은 사람들이야 한 두 송이씩은 잘 사지만

    716 들어 보세요~

    신선한데요

    469~~~ㅎㅎㅎ

    기막힘니다.

    음멍 합니다.ㅎㅎㅎ

    사실 불멍도 해보고 싶었고,그랬는데

    음멍 괜찮은데요.

    음멍

    음멍

    수혜안나
    삭제 수정 댓글
    2022.04.18 16:30:19

    제가 마음공부 좀 한다고, 저를 대신할 수 있는

    닦을 수(修)에 지혜 혜(慧) 자를 써서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갈구하는 마음이죠

    저는 요즘 바다가 그렇게 그립네요

    이번 주에 스캐줄이 좀 비어 있어서

    강릉쪽으로 한번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어요

    언니가 코로나만 안 걸렸어도 같이 갈 수 있었는데

    저는 파도 앞에서 멍이 그 중 으뜸인 것 같아요

     

    읏쌰! 읏쌰!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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