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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사이트 영원히 뽀에버!~~~~가즈아

    오작교 새해.jpg

     

    겨울전경3[1].jpg

     

    눈이 오지 않는다고 어디에선가 푸념을 했더니만

    엄청난 양의 눈폭탄이 이 곳을 덮쳤습니다.

    3일 연속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마치 올 해가 가기 전 신기록을 세우려는 듯이.

     

    오랜만에 이 공간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내일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물론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겠지요.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고, 한 해의 마무리를 잘하세요.

     

    Merry-Christmas-and-Happy-New-Year.jpg

     

    참 오랜만입니다.

    년말이 되니 더욱 그리운 님들이 많네요.

    잘들 계시지요?

    오작교
    댓글
    2022.12.22 08:14:21

    그러게요. 쉼표님.

    참으로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셨네요.

    쉼표님의 말씀처럼 년말이 되니 

    좋은 님들에 대한 그리움들이 넘쳐납니다.

    동안 무탈하게 잘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자주 좀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과 처음본 영화 지금은 애절하게만 다가 옵니다.

    778번

    일두일전 11월 말일 캄캄한 새벽에 집에서 나와...

    지금은 미선이집....

    노트북 들고....ㅎㅎ

    오던날부터 엄청 추웠는데

    여긴 따셔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초겨울...참 따습슴니다.

    지난주엔아들 유치원친구 엄마들 모임에서

    군산가서 사는 친구집에가서 놀다왔습니다.

    캐나다 사는 친구 강원도에 사는 친구 등등.

    참 오랫만에 만나 옛날 이야기들 하며

    밤샘도...ㅎㅎ

    아니왜....조덕배 노래가 자주 나오는지요?950번....

    오작교
    댓글
    2022.11.18 08:22:52

    여명누님께서 조덕배를 좋아하는 것은

    알아차리고 그렇게 나오는가 보네요.

    여기는 음악들이 랜덤으로 실행이 되는데요. ㅎㅎ

    아니 오늘도 조덕배...936

    우와~~

    689 조덕배님 노래가 나옵니  

     

    다.....

    회원님.

    그리고 오작교홈을 찿아오신님들 모두 좋은 하루되셔요.

    오늘이 지나면은 2022년10월도 바이바이....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시간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건강들 하시고요,

    행복들 하셔요,,

     

    잘들 지내시지요?

    23키로 캐리어 끌고 묵직한 배낭에 목에는 큼직한 가방 둘러매고

    그리고 한손엔 노트북..

    6월 25일 새벽4시에 나와 리무진 타고 인천공항

    니리타 에서 지하철을 2번 갈아타고

    그리던 딸과의 상봉...

    20키로 EMS 3박스를 부쳤건만 무어이 그리도 주고픈게 많은지...

    90일 되는날 왔습니다.

    온지 한달...마음은 늘 딸옆 입니다.

    이곳오기 사흘전 

    "잠안자면 날자가 안갈까?"

    "안자도 날자가 가는거 같던데....."

    딸아이 대답이지요....

    "엄마 금방 또 만나자..."

    달포 있으면 또 갑니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우리딸

     

    오작교
    댓글
    2022.10.20 19:35:11

    아항!

    일본 미선이네 다녀오셨군요.

    동안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었는데요.

    일본에서 신선 놀음을 하고 계셨을 줄이야. ㅎㅎ

     

    여명님께서 오시니 홈이 금새 환해집니다.

    태풍 '힌남노'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생경한 것이 엄청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많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여기저기 둘러봐야 하겠습니다.

     

    오작교의홈을 찿으시는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8월의 태풍 끝자락에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모두 다 건강하셔요.....!!!!!

    딸집에 온지 한달이 되어 갑니다.

     

    운동하며 딸 도시락 싸주고

    옷감파는 시장 닛뽀리 다니는 재미또한...

    재봉질도 하고

    이런저런 맛난것들 사먹고

    티비도 보고

    하루가 훌쩍 지납니다.

    더위에 잘들 지내시지요?

    "생각이 많아도 말을 못하고"

    흐름니다...제맘처럼....

    어느새 6월 입니다.

    고이민현 선배님 

     

    많이 쾌차 하셨지요?

    두루두루 궁금 합니다.

    흐르는 피아노 선율이 곱습니다.

    유월입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셔요.

    그리고 행복하셔요.

     

    빌리본 악단이 신나게 반겨 줍니다.

    어느새 오월 마지막날...

    건강 하세요.

    일찌감치 정갈히 단장하고 주민쎈타에 

     

    가서 소중한 투표하고 

    그냥 걸어 성당에 가서  이런저런 묵상 안에서 주님과 대화 나누고

    바로옆 맥도날드 2층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자리에 앉아

    .길건너 김포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를 보니

    가슴이 콩콩 손가락 펴고 세어 봅니다.

    *조덕배님 노래가 ...ㅎㅎ424*

    완전 보너스 타임 이쥬~~

    28일 후면 저자리에서 버스를 타고...

    지난연말에도 기다리다 가기 며칠전 오미크론 땜시 입국 정지 ..

    가끔 나와  나만의 시간 속에서 힐링하는 소박한 시간 감사 하지요.

    감사를 하면 감사할 일들이 생긴다 했습니다 ㅎㅎ

    여러분~~ 오늘도 감사한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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