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접속자
  • Counter
  • 전체 : 113,406,370
    오늘 : 4,936
    어제 : 7,805

    글 수 11,324
    • Skin Info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2022추석인사-001.jpg

     

    태풍 '힌남노'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생경한 것이 엄청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많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여기저기 둘러봐야 하겠습니다.

     

    오작교의홈을 찿으시는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8월의 태풍 끝자락에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모두 다 건강하셔요.....!!!!!

    딸집에 온지 한달이 되어 갑니다.

     

    운동하며 딸 도시락 싸주고

    옷감파는 시장 닛뽀리 다니는 재미또한...

    재봉질도 하고

    이런저런 맛난것들 사먹고

    티비도 보고

    하루가 훌쩍 지납니다.

    더위에 잘들 지내시지요?

    "생각이 많아도 말을 못하고"

    흐름니다...제맘처럼....

    어느새 6월 입니다.

    고이민현 선배님 

     

    많이 쾌차 하셨지요?

    두루두루 궁금 합니다.

    흐르는 피아노 선율이 곱습니다.

    유월입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셔요.

    그리고 행복하셔요.

     

    빌리본 악단이 신나게 반겨 줍니다.

    어느새 오월 마지막날...

    건강 하세요.

    일찌감치 정갈히 단장하고 주민쎈타에 

     

    가서 소중한 투표하고 

    그냥 걸어 성당에 가서  이런저런 묵상 안에서 주님과 대화 나누고

    바로옆 맥도날드 2층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자리에 앉아

    .길건너 김포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를 보니

    가슴이 콩콩 손가락 펴고 세어 봅니다.

    *조덕배님 노래가 ...ㅎㅎ424*

    완전 보너스 타임 이쥬~~

    28일 후면 저자리에서 버스를 타고...

    지난연말에도 기다리다 가기 며칠전 오미크론 땜시 입국 정지 ..

    가끔 나와  나만의 시간 속에서 힐링하는 소박한 시간 감사 하지요.

    감사를 하면 감사할 일들이 생긴다 했습니다 ㅎㅎ

    여러분~~ 오늘도 감사한날 되십시요.

     

    CE-B2-1.jpg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 빛은 찬란합니다

           어두운 숲속에서도 그 빛은 존재하지요

    이토록 아름다운 우주에 감사하는 마음 담아 하늘에 봉헌해 봅니다

            긍정에너지로 모두 화이팅~해 보아요

    여명
    댓글
    2022.05.28 12:45:05

    아이스 크림 이지요?

    60여년전 친한 친구집에 가서 딸기 아이스 크림을...

    처음 먹어본 딸기향이 가득한 소프트한 그맛,그리고 식빵도 처음 먹어봤어요.

     알수없는 구수한 식빵맛...ㅎㅎ

    그후

    아직까지 그런 신비로운 맛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친구의 큰언니께서 삼각지 미군부대 사무직원 이셨거든요.ㅎㅎ

    보니....

    그시절 그맛 추억이....

    195번이 적절히 흐름니다.

     

     

    나른한 오후...

    47년전 명동 성모병원에서 낳은 울아들

    어느새 중년이.....

    제가 신고 싶어했던 나이키 운동화를 선물 받었습니다.

    말은 없지만 아마도 분명 감사한 마음에 선물한것이 아닌가...ㅎㅎ

    골라만 놓고 너무 비싸 망설였거든요.

    몇달전 부터 까탈스럽게 고른 운동화

    너무 맘에 듦니다.

     

    수혜안나
    댓글
    2022.05.28 09:55:18

    언니가 고르셨으니

    나이키 운동화 엄청 예쁠 거 같습니다

    그런 아드님과 늘 함께 하시니

    엄청난 기쁨이요, 축복이라는 생각에

    흐믓한 미소가 드리워집니다

    우리는 모두 축복받은 사람들! ㅎ

    207번 들장미가....

    마음이 이렇게나 편해 집

     

    니다.

    잘들 지내시지요?

    요즈음 무담시 바쁨니

     

    다.

    3차 접종후 생긴 피부 엘러지 피부과 다닙니다.

    오늘은 골다공증 검사에 주사도..

    건강들 하시지요?

    우리 홈 가족이신 '고이민현'님께서 병환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현재는 통화를 하실 수 있을 만큼 회복은 되셨지만

    우리 홈 가족 여러 분의 많은 기도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sawa
    댓글
    2022.05.20 20:32:51

    고이민현니이임!!!!!

    꼭꼭꼭 쾌차하셔요....

    감사합니다,

    여명
    댓글
    2022.05.20 20:36:04

    그러셨군요.

    선배님!

     

    기도 잊지않겠습니다.

    언능 회복 하시어 이곳에서 뵙기를요~

    오늘도 봅니다

    뜨거운 싱어즈~~

    기가 막힘니다.

    Jtbc 에서 뜨거운 싱어즈를 봅니다.

     재미 있어요.

    우린 며늘 여동생내랑 울집에서 5월 5일

     

    모인답니다.양쪽애들 5명 

    두집엄마

    그래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합동파티..ㅎㅎ

    그날 두엄마끼리 미아 삼거리 송담 추어탕 집에가서 난 통추어 사돈은 올갱이 추어,추어 튀김까지..ㅎㅎ

    두엄마 너무 배불러 길건너 설빙에 가서 두사발 시켜 아까워 그것 다먹고 오느라...ㅋㅋ

    저녁엔 두엄마 좋아하는 회 시키고  이런저런 요리들

    선물도 챙겨받고...ㅎㅎ

    조금전..아들며늘  봉투하나 주고 가네요.

    난 매일 매일이 엄마날 대우받고 산다며

    촌스럽게 이런게 챙기지 말라고 다시 주니

    실랑이 하다 도루 들고 왔습니다.

    내일 아들 며늘 카페가서 커피한잔 마시러 가려구요.

    음악 신청도 하고...ㅎㅎ

    그리고 커피값은 이봉투 그대로...

    힘든거 아는데...돈으로 환산 할수 없는

    아들 며늘 사랑만 받으려구요.

     

    이날이면 부모님댁에서 늘 모였던 우리 

     

    두해는 아버지가 안계신 친정에서 모이고

    오늘은 엄마도 안계시니

    맘이 많이 허전 합니다.

    그래도 우리 4남매들

    단톡방에 부모님 사진도 올리고

    울엄마 좋아 하시던 꽃도 올리고

    가족사진도 올리고

    며칠후 괴산호국원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운 아버지 ,엄마!!!

     

    TN3WWGHS---1.jpg

     

                                   언제나 당신은

                             우리의 그늘 뒤에 서시어

                                 그래서 그 그늘은

                           오히려 더 따뜻하고 화사합니다

                 

                               어버이 날! 행복하세요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