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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철렁함을 느낍니다.

    무엇이든지 '마지막이라는 것은 좋은 의미보다는

    아쉬움, 서운함 등의 단어들이 연상이 되거든요.

     

    아직은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이용하기에 

    큰 불편함이 없는 공간이 된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좀 여유롭습니다.

     

    금번 서버를 옮기면서 동안 미뤄왔던 속 썩이던 키보드와 마우스도

    거금(?)을 투자해서 장만을 했습니다.

    기존의 키보드와는 자판 배열이 약간 틀려서

    지금도 오타로 헤메고 있지만 이것도 조만간 좋아질 것으로 믿습니다.

     

    햇살이 너무 좋은 11월의 아침에 여유로움을 느끼며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11월.png

     

    오작교
    댓글
    2021.11.14 17:55:17
    id: 고이민현
    삭제 수정 댓글
    2021.11.07 11:10:14 (218.236.237.159)
     

    삭풍이 몰아치는 겨울이 오기전에 따뜻한 마음과 훈훈한 열기를

    가슴에 품는 11월의 선물로 저도 만들께요. 

    제가 문지기~할게여 ㅋㅋ 수문장

    오작교
    댓글
    2021.10.14 07:52:38

    랩퍼투혼님,

    그렇게 하세요. 오작교홈의 공식수문장!

    제가 임명하겠습니다. ㅎㅎ

    우습게도 이 공간을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현재 우리 홈이 옮겨갈 서버를 구입을 해서 작업을 진행 중이라서
    그곳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탓이라고 변명을 해보겠습니다.

    지난 번에 서버 증설에 관하여 공짓글을 올렸었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서버 증설은 포기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녀석이 이런 제 모습이 보기 언짢았었는지
    선뜻 서버를 구매해주었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부자가 되었던지......

    서버가 새로 생긴 기쁨보다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버렸구나하는 생각에요.

    우리 홈에 서버 구축을 한 지가 10년이 훨씬 넘은 탓으로 
    서버에 관한 지식들을 많이 잊어버려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올 연말까지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서버에서 홈의 문을 열어야 할텐데 뜻대로 될련지 걱정입니다.

    제가 홈에 자주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를 해주시겠지요?

    고이민현
    댓글
    2021.10.03 09:01:40

    새로운 작업을 시작하셨군요.

    홈에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 앉아서 방관만 하고있는 식구로서

    죄송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새로운 서버작업을 시작하셨다니 뒤에서 응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오작교
    댓글
    2021.10.04 17:50:08

    고이민현님.

    무슨 말씀을요.

    언제나 우리 홈의 좌장으로서 

    계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데,

    거기에다가 적극적으로 우리 홈을 도와주고 계시는 것을요.


    제가 좀 욕심이 많다보니 자꾸 이런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홈 서버 이전이 완료되면 여타의 개인홈페이지와는 비교를 거부할 만큼

    최고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씩 문제를 제거해가면서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내요.

    회원님들 그리고 방문하시는 손님들 모두가 건강하셔요.

    참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더위  슬며시 떠나고

    가을비가 매일 입니다.

    마스크 벗고 싶네요.언능 ㅎ

    코로나 없는 그 날 까지


    힘내세요!


    손씻고~ 마스크 철저히~ 


    모두를 지켜주는 행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태풍이 지나 간 자리 텃밭이 억망이 되였내요.

    조금씩 다시 손보아야 할것 같읍니다.

    고이민현
    댓글
    2021.08.26 08:41:13

    외국음악방에서 익히 봽던 닉이네요.

    외국에도 자주 나가시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젠 한국에서 농촌생활을 하시는가 봐요.

    반갑습니다.

    sawa
    댓글
    2021.09.20 20:06:32

    감사합니다 고이민현님.

    저는 지금은 정년후에 한국에 머물고 텃밭도 하다말다 ㅎㅎㅎ.

    그래 그래 지내다가 날씨가 추우면 따듯한곳으로 피한도 갔다오곤합니다.

    지금은 코로나가 모든분들의 생활의 방식을 바꾸고 있는데 순응하면서

    살아갑니다요….

    고이민현
    댓글
    2021.10.03 09:04:02

    한국에서의 정착지는 ??? .......ㅎㅎㅎ

    아름다운  노래가 흐릅니다

    조석으로 선선 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오작교 가족 여러분...!!!!!

    그리고 여기를 방문하신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하루가 되셔요 감사합니다,

    쬐끔 바람기 덕분에 선선하지요?

    바다가 너무 그립습니다.

    멀리서 가도 보고 픔니다

    바다....그리운 바다~~~

    오작교
    댓글
    2021.08.06 11:10:24

    더위가 한풀 꺽이나 기대를 했더니만

    여기 남원은 오늘도 변함없이 폭염주의보.

    노약자는 바깥출입을 자제하라고 문자가 왔네욧? ㅎㅎ

    참 많이 덥습니다.

    잘들지내시지요?

    집콕 덕분에 잘지냅니다.

    소낙비가 주룩주룩!

    달구어진 대지를  식힐수 있으려나!

    참많이  덥습니다.

    오늘도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집안에서 잘들 지내시지요?

    건강들 챙기시고요.

    오늘이 초복이라네요.


    옆마을아파트에 있는

    공부방 다니는 손녀,손주가

    그제부터 자가격리중 입니다

    공부방샘이 확진

    난리가 났지요.

    카페문닫고 온가족 검사

    음성으로 나왔지만 격리되 있는

    손주들이 얼마나  안스러운지요.

    카페도 며칠쉬는중 입니다.

    병원에 계신공부방샘

    무거운죄책감 얼마나 힘드실까

    암걱정 말고 힘내시라 톡보내고

    그런데

    소문이 이렇게 빠름을 ㅎㅎ

    과한  소문까지 ㅎ

    코로나가 참 밉습니다.

    보고픈 우리 공주도 일년반을

    못보고요.

    하루빨리 종식되었으면 하는 염원!

    잘들 지내시지요?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

    조심,조심 하세요.❤

    오랫만에 반글라 아우님과도 통화

    앤공주랑도 톡...

    이곳이 있어 참 좋은 이유중 하나가

    오랜 친구들 참 오랫만에 전하는 소식에도

    늘 반가움에 다가오는 情이 있기에.....

    백신맞고  고열에

    심한 근육통 오한까지

    힘이 듭니다.

    오작교
    댓글
    2021.06.21 09:46:22

    백신이 개인차가 있어서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증상도 없이 지나가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지는 특성이 있으니

    금새 괜찮아질 것 입니다.

    비도 내리고

    사춘긴가?정말?

    동행님

    소식에 반갑기  그지없습니다.ㅎ

    코로나 풀리면 뵈야지요?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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